
관광청 협찬까지 받으며 나솔 30기 옥순에게 “결혼해야 합니다, 저랑” 프로포즈한 영수!
영수가 옥순에게 프로포즈한 영상이 올라왔네요.
단순한 해외 여행인 줄 알았는데 영수가 치밀하게 프로포즈를 준비했습니다.
완벽한 서프라이즈로 옥순이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더라고요.
영수가 공항 검색대에서 수색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세관에 걸려 짐 검사를 받는 동안 옥순은 어리둥절하게 기다려야만 했죠.
알고 보니 영수 가방에는 청혼용 명품 시계가 숨겨져 있었습니다.
영수는 선물을 들키지 않으려 옥순을 먼저 내보내 달라고 사정했습니다.
순간적인 기지를 발휘해 그럴싸한 거짓말로 위기를 모면하는 연기를 했네요.
옥순은 그저 돈을 뜯긴 줄로만 알고 완벽하게 속아 넘어갔습니다.
두 사람은 프라이빗 리조트에서 로맨틱한 저녁 식사를 했는데요.
갑자기 영수가 편지와 시계를 건네며 깜짝 청혼을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낭만적인 선물에 옥순은 감동하며 프로포즈를 승낙했습니다.
사실 이 여행은 영수의 철저하게 계획했더라고요.
직접 관광청에 연락해 장소를 추천받고 협찬까지 얻어냈습니다.
옥순이 눈치 못 채게 원주민 체험 등 다양한 일정으로 숨겼고요.
시계 고를 때도 지인들을 총동원해 어울리는 디자인을 찾고요.
지인들이 옥순의 프로필 사진에 시계를 합성해 예쁜 모델을 골라주었죠.
완전히 비밀리 진행되어 옥순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영수가 프로포즈 할 때 편지까지 써서 주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는 옥순은 뭔가하면서 읽더니 이상함을 감지하죠.
편지 읽다 소름 끼쳤다며 시계 받고 눈물을 훔치고요.
지인들이 옥순이 눈치가 없어 서프라이즈 하기 좋다고 다독였다고 하네요.
영수의 치밀함과 옥순의 해맑음으로 로코 장르가 되었습니다.
서로를 향한 애정과 배려가 가득해 저절로 미소 짓게 되더라고요.
프로포즈 성공 후 두 사람은 세계 3대 석양을 배경으로 남은 일정을 즐겼습니다.
언제나처럼 칭찬과 장난이 섞인 즐거운 티키타카로 미소를 짓게 했고요.
코타키나발루는 옥순과 영수에게 평생 못 잊을 장소가 되겠네요.
“결혼해야 합니다, 저랑” 영수가 이렇게 옥순에게 말했는데요.
영수의 로맨틱 프로포즈를 옥순은 평생 잊지 못할 듯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행복한 결혼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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