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희원의 1200억 상속분쟁을 구준엽뿐만 아니라 서희원 동생도 입장표명!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싸고 많은 뉴스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처음과 달리 구준엽이 상속을 포기하지 않아 유족과 갈등 중이라고요.
구준엽은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전했습니다.
구준엽은 현재 불거진 상속 문제나 논란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요.
아내의 곁을 지키는 데만 온전히 집중하고 있다는 건데요.
한국에서 오는 연락조차 거의 받지 않고 있는 중이고요.
묵묵하게 조용한 추모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장모님이 직접 음식을 챙겨줄 정도로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요.
계속 엉뚱한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안타까움을 표했습니다.
최근 구준엽이 아내의 묘소 인근으로 거처를 옮겼습니다.
원래 살던 곳은 산소까지 왕복 두 시간이나 걸리기 때문인데요.
이런 이유로 이사한 것이 와전되어 불필요한 오해를 낳았습니다.
측근이나 지인도 현재 서희원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있습니다.
구준엽이 마음을 온전히 정리할 때까지 기다리는 중이고요.
해명보다는 서희원에 대한 애도에 집중하는 중입니다.
서희원의 동생인 쉬시디 역시 두 자녀를 둘러싼 여러 의혹들이 있었는데요.
조카들의 공동 후견인을 거부했다는 건 사살이 아니라고요.
법적으로 친부의 친권이 완전히 박탈되지 않는 한 자신이 후견인이 될 수 없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아이들이 서희원 추모 동상 제막식에 고의로 배제되었다는 점도요.
초대장을 보냈으며 참석 여부는 아이들의 일정과 희망에 맡겼다고요.
현재 두 아이는 친부 왕소비가 키우고 있으며 온 가족이 변함없이 아이들을 아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쉬시디는 계속되는 루머가 가족의 고통만 키운다고 호소했습니다.
악의적인 허위 보도로 견딜 수 없이 힘들다고요.
상처 입은 유족들을 위해서라도 이제 멈춰달라고요.
구준엽은 주변 소문에 휘둘리지 않고 있고요.
유산이나 법적 다툼보다는 서희원 곁을 지키는 중입니다.
구준엽과 서희원 가족들이 깊은 아픔을 잘 추스르고 고인을 평안하게 추억할 수 있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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