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조민이 그리스 크레타섬에서 남편과 함께 하는 여름 휴가 일상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최근 SNS를 통해 조민은 레팀노 구시가지와 계곡 등 다양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잇따라 선보였다.
공개된 게시물 속 조민은 핑크색 린넨 셔츠를 입은 채 야외 카페에서 브런치를 즐기는가 하면, 플라워 패턴 모노키니를 입고 계곡에서 자연과 어우러진 모습을 보여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겼다.


여행 중에는 산길 트레킹과 웅장한 협곡, 맑은 계곡물이 어우러진 풍경까지 다양한 순간들이 담겼다. 그는 “계곡뷰는 미쳤는데 물이 너무 차가웠다”는 소감을 남기며 현장감을 더했다.
조민은 남편과 함께 레팀노 구시가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으며,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팬들과 여행의 기쁨을 공유했다.
여행길에서 만난 길고양이와의 순간도 영상에 담아 더욱 특별한 추억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뛰어난 풍경과 조민의 휴가 모습에 감탄을 보였다.
사진=조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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