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레이싱모델 신세하가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입고 바하마의 이국적인 풍경 속에서 눈부신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하는 핑크 스트라이프 비키니를 착용한 채 새하얀 모래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밀려오는 파도에 몸을 맡겨 해변에 누워 휴식을 취하거나 두 팔을 활짝 펼친 채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모습은 한 폭의 화보를 연상케 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자수가 가득한 리조트에서 화이트 비키니를 입고 건강미 넘치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마리나에 정박한 요트와 열대 풍경을 담은 사진까지 더해져 바하마 특유의 럭셔리한 휴양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했다.
신세하는 이번 게시물에 ‘Bahamas’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행의 순간들을 공유했다.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바다, 분홍빛 모래사장이 어우러진 풍경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팬들은 “바하마와 너무 잘 어울린다”, “화보 같은 휴가”, “여름 그 자체”, “풍경도 몸매도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신세하는 레이싱모델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다양한 브랜드 행사와 촬영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여행과 패션, 라이프스타일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신세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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