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다혜가 기존의 정적인 이미지를 뛰어넘는 AI 기반 비주얼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최근 이다혜는 핑크 컬러의 실크 슬립 원피스와 로브 차림으로 침대에 앉아 찍은 셀카, 그리고 핑크색 전화기를 들고 연출한 다양한 장면을 SNS에 공개했다. 헤어롤을 착용한 자연스러운 스타일과 사랑스러운 매력이 더해지면서, 일반 사진과는 차별화된 화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AI 사진 변환을 통해 사진이 움직이는 형식의 영상이 제작돼 색다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이다혜는 “휴대폰 모델로는 처음”이라며 다양한 버전의 영상을 직접 제작해 공개했으며, 팬들에게 선호하는 스타일을 묻는 등 적극적으로 피드백을 나눴다.
네티즌들은 “진짜 움직이는 화보 같다”, “AI와 찰떡이라 놀랍다”, “너무 귀엽다”, “어떤 모습도 예쁘다”는 등 다양한 댓글로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웨이취안 드래곤스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이다혜는 현지 광고, 방송, SNS 등 여러 플랫폼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이다혜 SNS
- ‘화이트 비키니 청량미’…박지영 “여름 그 자체” 감탄 쏟아져
- 삼성·LG, ‘올해의 에너지위너상’ 휩쓸었다…AI 가전 경쟁력 입증
- 비트코인, 숨 고르기 언제까지…옵션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주목”
- 신세하, 바하마 핑크빛 해변 접수…스트라이프 비키니로 완성한 휴양지 여신
- ‘여성 패션만 1조원 육박’…무신사·29CM의 투트랙 전략, 시장 판도 바꿨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