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경악을 금치 못한 있지 류진이 공연 중 바지 깊이 손 넣은 이유에 대해 해명!
최근 그룹 있지의 류진이 각종 커뮤니티와 인터넷에 난리가 났습니다.
지난 11일 필리핀 마닐라 콘서트에서 선보인 무대에서 한 행동 때문인데요.
분명히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는 콘서트 중에 한 행동이었습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직캠 영상이 화제가 되었습니다.
‘류진 로우라이즈 쇼트 팬츠가 자꾸 눈에 밟히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었는데요.
크롭 티셔츠에 로우라이즈 팬츠를 매치한 의상이 다소 불편해 보였습니다.
격렬한 안무가 이어질수록 류진의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무대 중간중간 하의를 살짝 내리거나 추스르는 행동이 카메라에 담겼죠.
그러던 중 문제의 행동이 직캠에 찍히며 난리가 났죠.
갑자기 바지를 아래로 내리는 행동을 하더니요.
왼손으로 바지를 잡고 당긴 후에 오른 손에 들어갔습니다.
바지 속으로 꽤 깊숙하게 손을 넣더니 뭔가 만진 후 빼는 행동이었습니다.
이 영상이 각종 커뮤니티 등에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니 류진도 알았겠죠.
류진이 직접 등판해서 이 날 행동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먼저 점프 슈트가 너무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짜 너무 아팠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별 생각없이 점프 슈트를 내렸다고 합니다.
자신이 영상을 봐도 손이 많이 내려가긴 했다고 하네요.
팬들이 너무 편해 별 생각없이 한 행동이라네요.
무대에서 그런 행동을 했던 점을 사과한다고 하고요.
하지만 점프슈트가 류진을 반 갈라서 죽이려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공공장소에서 바지에 손을 넣는 건 말이죠.
그건 아니라고 영상을 통해 고백했습니다.
무척이나 털털한 평소 모습이 그대로 나오고 만 행동이었고요.
사과 영상에서도 털털하고 솔직하게 고백했네요.
최근 류진은 드라마에도 깜짝 출연해서 놀라게 했는데요.
신입사원 강회장 마지막 회에 출연해서 웃음을 선사했죠.
아마도 이걸 계기로 류진이 배우로도 활동하지 않을까합니다.
데뷔한 지 어느덧 7년차가 되었는데요.
만능캐이자 올라운더 실력을 가진 류진을 더욱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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