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공감세포」
어지간한 드라마가 시작되면 마케팅을 통해 알게 됩니다.
지금은 드라마가 단순히 해당 채널에서만 광고하는게 아닙니다.
자신의 채널에 광고를 넣어 다른 프로그램보다 알게 되는 경우도 많지만요.
이제는 온갖 SNS를 통해 여러 바이럴을 돌리게 됩니다.
특히나 숏츠가 대세가 된 지금은 서로 공유하며 널리 퍼지게 합니다.
드라마 같은 경우 상당히 큰 자본이 들어가니 더욱 신경을 쓸 수밖에 없겠죠.
어지간한 작품은 그런 이유로 새롭게 시작할 때 알게 됩니다.
현재 「공감세포」는 방영 중이지만 대부분 하는지 모르는 드라마입니다.
저 조차도 디즈니플러스에서 이 드라마가 뜨기에 뭔가하고 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유플러스 티비 모바일과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2개 채널이 전부 인지도가 거의 없다보니 알지 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그나마 디즈니플러스에서 뜨니 보게 되었는데 좀 아쉽기는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 디즈니플러스가 그다지 인기 있는 OTT가 아닙니다.
넷플릭스였다면 화제라도 되었을텐데 전혀 그러질 못했네요.
현재 이 글을 본 분들도 처음 알게되지 않았을까합니다.
강민아가 연기한 유지안은 인기 아이돌 그룹에서 현재는 배우입니다.
문제는 연기에서 중요한 건 공감 능력인데 이 부분이 부족합니다.
어릴 때 엄마에게 받은 관리로 감정을 억누르며 살아온 탓입니다.
김명수가 연기한 차은환은 심리상담 전문가입니다.
유지안이 차은환에게 연기를 잘하는 방법 중 하나로 상담을 받게 됩니다.
알고보니 차은환에게 유지안은 뭔가 안 좋은 일로 과거에 인연이 있었습니다.
차은환 누나가 이 사건으로 하반신 마비가 되기도 했고요.
이 사실을 유지안은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유지안과 라이벌로 권소현이 연기한 한이진이 있습니다.
둘은 원래 같은 아이돌 그룹이었는데 앙숙같은 관계였죠.
유지안을 매장시키려 한이진이 조작 영상을 인터넷에 올립니다.
이로 인해 유지안은 때마침 소속사와 재계약마저 걸려있게 됩니다.
차은환과 유지안이 과거에 얽힌 사건이 풀리게 될 듯하고요.
이 과정에서 유지안의 감정이 풀리는 내용일 듯합니다.
여기에 유지안이 차은환의 속마음이 들리는 판타지도 섞여 있고요.
총 8부작이니 가볍게 금방 볼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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