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열이 “좋아해”하자 유경이 “내가 더 좋아해”하며 완성한 하트시그널 5 우유경 커플!
역대급 연프라는 말 듣는 하트시그널5입니다.
여러 출연자 중에서도 우유경이라는 말 듣는 우열과 유경 조합인데요.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과 애간장을 태우던 조합이었죠.
처음부터 모든 사람들이 우유경이라며 응원을 했는데요.
여기서 규리가 끼어들며 심상치 않은 편집으로 혼란에 빠뜨렸죠.
유경도 하트시그널5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성이라 장난 아니었습니다.
서원을 제외한 모든 남성들의 관심을 한껏 받았죠.
오히려 서원과 연결이 되지 않은 것도 신기하긴 했는데요.
둘 다 그게 신기하다며 찐 오빠, 동생 바이브를 보여주기도 했고요.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운 우열의 행동은 말이죠.
제작진이 편집을 통해 그렇게 보이도록 했던 듯합니다.
막판에 우열이 한 행동을 보니 초지일관 우열은 유경이었습니다.
이건 의심할 필요도 없이 너무 확실했는데요.
유경도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우열만 있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유경이라는 호칭처럼 둘 다 다른 사람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거죠.
유경이 웃는 얼굴을 보면 자신 또한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라고 우열이 말하고요.
자신이 모르는 새로운 모습을 알게 해준 게 유경이라고요.
이런 사람을 놓칠리가 절대로 없지 않을까 합니다.
유경이는 좋아하는 감정을 이길 수 없다고 말합니다.
데이트하며 자꾸 우열 얼굴 확인하며 내 옆에 있는 게 믿지지 않았다고.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었다고 고백하는 유경.
자기 짝이 우열이라고 생각했다는 유경.
우열은 걷다가 유경이를 쳐다보고 좋아한다는 걸 느꼈다고 합니다.
내가 유경이를 많이 좋아하는 구나라고요.
숙소에서 유경에게 난 여기가 끝이 아니라고 우열이 말했죠.
최종 선택으로 우열이 백허그로 좋아해라고 말하자.
유경이 내가 더 좋아해라고 고백합니다.
네가 좋고 너를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라고 우열이 말하고요.
나도 오빠가 좋다라고 유경이 말하자 좋으면 만나는 거지라고 했다는 우열.
유경도 좋으면 만나는 거라며 둘은 현재 현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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