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태현이 패션 매거진 화보를 통해 새로운 변화와 내면의 성장을 알렸다.
22일 공개된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에서 태현은 데뷔 7년을 맞은 시간을 돌아보며 자기만의 분위기를 담아냈다. 강렬한 가죽 재킷과 내추럴 캐주얼 룩 등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모노톤과 그림자를 활용한 연출로 깊이 있는 눈빛을 부각시켰다.
진행된 인터뷰에서 태현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전원이 함께 빅히트 뮤직과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팬들로부터 받은 응원에 감사함을 전하며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이어 태현은 “성공 여부와 상관없이 늘 준비가 중요하다”라고 말했으며, 최근 은사를 통해 발성을 다시 배우고 있다고 해 자신의 음악적 변화를 공개했다. 태현은 ‘태현 2.0’을 완성 중이라고 표현했고, 매일매일 성장하는 과정에서 큰 기쁨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태현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와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8월 19일 일본에서 다섯 번째 싱글 ‘Setsuna Hanabi’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싱글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세 곡의 오리지널 신곡, 그리고 타이틀곡의 또 다른 버전 등 총 4트랙이 수록된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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