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에스파가 일본에서 첫 미니앨범 ‘KISS N TELL’ 발매를 이틀 앞두고 다채로운 단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22일 선보인 티저에서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각자가 Y2K 스타일의 크롭톱과 핫팬츠를 착용하고 화려한 불꽃놀이를 배경 삼아 등장했다.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과 입체적인 패션 감각으로 에스파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에서는 네 멤버가 더욱 밀접하게 모여 포즈를 취했다. 이번 앨범 콘셉트의 정체성을 뚜렷이 드러내는 스타일링과 대담한 액세서리가 글로벌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평가다.
에스파의 일본 첫 미니앨범 ‘KISS N TELL’은 24일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 발매되며, 현재 다양한 음반 판매처에서 예약 주문이 이뤄지고 있다. 소속사는 이번 공개를 계기로 에스파의 현지 활동이 본격화될 예정임을 밝혔다.
에스파는 얼마 전 일본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현지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왔다. 새 앨범 활동을 계기로 일본에서의 입지를 한층 넓히는 한편, 전 세계 K-팝 시장에서 영향력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에스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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