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병만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099240f7-2a85-4b57-bdd9-7f0deabd9a4d.jpeg)
개그맨 김병만이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이전보다 야윈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1일 김병만은 자신의 SNS에 “살맛 난다. 네가 있어 내가 뛸 수 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병만이 소파 앞에 엎드려 쉬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어린 자녀가 소파에서 김병만의 등 위로 뛰어내렸고, 그는 “으악!”이라고 외치며 힘겨운 반응을 보였다. 다만 자녀의 장난은 자연스럽게 받아줬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이전보다 수척해진 김병만의 모습에 주목했다. 댓글에는 “디스크 조심하시라”, “아빠 좀 살려다오”, “많이 늙으셨다. (건강) 조심하시라” 등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김병만은 2023년 오랜 기간 별거 끝에 전처와 이혼했다. 이후 재혼했으며 현재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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