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한여름 바다를
배경으로 한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그는 21일 자신의 SNS에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고 백사장을 질주하는
영상을 올렸다.
군살 하나 없는 이른바 뼈말라 몸매에
캡 모자를 눌러쓴 모습은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결이 달랐다.
파도에 몸을 맡기며 환하게 웃는
그에게서 자유로운 여름의 공기가 물씬
풍긴다.
하트 스티커 속 그 남자, 정체는 누구?
비키니 자태만큼이나 팬들의 궁금증을
샀던 것은 최근 SNS에 등장했던
의문의 남성이다.
얼굴을 하트 스티커로 교묘하게 가려
열애설 등 온갖 추측을 낳았던
인물이다.
소속사 오드아틀리에가 오는 24일
발매될 새 싱글 ‘Less than
a Lover’의 티저를 공개하며
베일이 벗겨졌다.
하트 뒤에 숨겨진 주인공은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로 확인됐다.
컴백 임박, 청량함으로 무장한 승부수
나 카이는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추는 파트너로 밝혀졌다.
단순한 인연이 아닌 비즈니스
파트너임이 드러나면서 팬들의 우려는
곧 기대감으로 바뀌었다.
여름 감성을 제대로 저격한 티저
이미지와 영상은 벌써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매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는 제니가
이번 싱글을 통해 어떤 음악적 성취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곡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다가오는
24일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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