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소민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보낸 근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림 같은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은 마치 화보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평소 뼈말라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닐
만큼 슬림한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화보보다 더 화보 같은 발리 휴가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모래사장 위에서
시스루 셔츠와 민소매 차림으로 가녀린
자태를 뽐냈다.
청순한 미모와 대비되는 건강한 매력이
팬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이어 비키니 차림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개미허리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완벽한 실루엣은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가 뒷받침되었음을 방증한다.
연기 변신 예고, 위험한 도박판 뛰어든다
휴식으로 에너지를 충전한 그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딜러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카지노 딜러 정건화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한 상태다.
정건화는 신혼집 사기로 결혼 자금을
잃고 도박판에 발을 들이는 복합적인
인물이다.
능수능란한 딜러로 변신해 위험천만한
세계를 헤쳐 나갈 정소민의 연기에
대중의 기대가 모인다.
차기작에서 보여줄 새로운 얼굴을
주목해 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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