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센슬이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2층의 편집숍 ‘비클린’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퀵뷰티를 지향하는 센슬의 전 제품군이 모두 마련된다. 최근 출시된 타임 블러쉬를 비롯해 퀵 틴트, 뮤트 크림 퍼퓸까지 다양한 라인업이 한 곳에 모인다.
타임 블러쉬는 손가락만으로 간편하게 자연스러운 혈색을 살릴 수 있도록 스틱 형태로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매장에서는 거울 없이 활용 가능한 이 색조 제품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다.

클린뷰티와 지속가능성을 표방하는 ‘비클린’이 엄선한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방문객들은 성분과 친환경적 요소를 모두 고려한 아이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최근 들어 구매 전 발색, 제형 등을 오프라인에서 확인하려는 소비 형태가 늘면서, 이번 팝업이 브랜드 체험의 장이 되고 있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타임 블러쉬와 퀵 틴트로 구성된 한정 세트가 별도로 출시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센슬이 추구하는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라는 메시지에 따라, 소비자들은 다양한 프로모션과 함께 퀵뷰티 루틴을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더현대 서울 팝업을 통해 브랜드만의 독특한 퀵뷰티 제품들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기회를 준비했다면서, 방문객 모두가 즐거운 체험을 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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