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LG 트윈스 치어리더 서여진이 맥심 8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여진은 데뷔 1년 만에 4개 구단 치어리더로 활동해 온 만큼 현장 열정과 밝은 미소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LG트윈스 응원곡 ‘으라차차’ 댄스 직캠이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여러 SNS에서 큰 인기를 끌며, 그의 팬층은 더욱 두터워졌다.


이번 맥심 여름호에서 서여진은 루프탑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촬영에서 하늘색 비키니, 빨간 체크 무늬 비키니, 민트색 원피스 등 화사하고 섹시한 분위기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맥심 관계자는 이번 표지가 치어리더의 비키니 화보라는 점에서 새로운 시도였다고 설명했다.
서여진은 인터뷰를 통해 “경기에서 패한 후를 제외하면 속상한 기억 없이 늘 이 일에서 즐거움을 느꼈다”며, “치어리더라는 직업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고 기억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표지 촬영에 대해선 “맥심 표지 모델이 되는 것이 오랜 꿈이었는데, 예상보다 빠른 기회였다. 촬영 달이 생일이라 특별한 선물처럼 기뻤다”고 말했다.
이번 8월호에는 서여진의 화보와 인터뷰를 비롯해 미스맥심 에일리‧은지의 헬스와 수영장 화보, E다연의 비키니 화보, 인기 모델 빛베리의 한정판 굿즈, 미스맥심 콘테스트, 코스프레 대결 등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포함됐다.

사진=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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