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미친 뭔데하며 소리지른 서원과 소윤이 보여준 하트시그널5 충격적 엔딩!
하트시그널5에서 예상한대로 커플이 나왔습니다.
최대 피해자가 된 서원은 본인 뜻과 상관없이 분량 실종이 되었죠.
후반에는 그나마 소윤이 서원에게 직진한 모습이 나오기도 했고요.
소윤은 메기녀로 투입되어 다소 힘들긴 했을텐데요.
소윤 성격대로 마지막 대화할 때 서원에게 직접적으로 말합니다.
언제부터 마음이 있었을 것 같냐고 묻습니다.
서원은 첫 데이트했을 때라고 말했지만요.
서원이 퇴근 후 라면을 혼자 끓이고 있었는데요.
소윤과 눈이 마주치며 이렇게 잘생겼었나하며 빠졌다고.
그 이후 서로 합이 잘 맞아 마음이 커졌는데요.
서원이 누구에게 마음이 향하는 지 알고 있으니까요.
그 사람과 시간 보내는 게 행복한 거라고 생각했다고요.
이제 와서 그렇게 한 자신의 행동이 후회된다고요.
좀 더 이기적으로 행동할 걸 그랬다고요.
이제는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서원 마음이 궁금하다고 묻습니다.
서원 마음 속에 있는 2명 중 한 명이 소윤이었고요.
소윤이 준 편지를 읽고 울었다고 고백합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보여주려는데 소윤이 스트레스받을까봐 생각했고요.
그 말에 소윤은 울며 늦게 찾아온 자신 감정때문에요.
자신을 부담스러워하는 걸 싫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장난식으로 감정을 표현했고요.
소윤은 이렇게 고백했지만 예전같기를 원하다고 합니다.
서원과 소윤은 서로 대화하며 우는데 같이 울컥하더라고요.
둘이 서로 운다는 게 뭔가 있다는 의미가 되기도 하고요.
둘이 서로를 최종선택하지 않았지만요.
에필로그에 둘이 함께 웃으면서 찍은 영상이 나오고요.
그리고 아직 끝자지 않은 이야기라는 문구에 난리가 났습니다.
소윤과 서원이 각자 인스타에 사진을 올렸는데요.
여러 명이 함께 있는 사진도 있지만요.
유일하게 서원과 소윤이 함께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개를 배경으로 찍어준 사진도 등장하고요.
다른 멤버도 있었던 듯도 하지만요.
뭔가 범상치 않은 이 느낌에 다들 너무 궁금해 합니다.
둘이 찍은 사진을 하트시그널5 감사 사진에 포함시켰습니다.
사람들 애간장태우고 아직까지 밝히진 않고 있고요.
다들 서소윤 외치고 있는데 빨리 풀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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