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리센느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공식 방송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MBC와 손잡고 응원 행보를 이어가게 됐다.
MBC는 23일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리센느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리센느는 대회 기간 중 MBC와 함께 공식 프로모션 영상을 비롯해 종목별 소개,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한 응원 메시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고, 이들 영상은 아시안게임 중계방송과 프로그램, 그리고 MBC의 디지털 플랫폼에서 순차적으로 선보여질 예정이다.
아울러 특별 기획으로 마련된 ‘일타강사 리센느’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김성주, 안정환 등 MBC 대표 캐스터·해설진과 호흡을 맞추며 개최지인 나고야와 아이치현 문화, 그리고 대회 관전 포인트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방송 홍보대사로 위촉된 리센느는 대한민국 선수들이 최고의 무대를 펼칠 수 있도록 온 마음을 다해 응원하겠다는 소감을 전하였으며, 시청자들도 MBC와 함께 아시안게임을 한층 더 즐겁게 누리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MBC는 ‘함께 아시아, 함께 MBC’라는 슬로건 아래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로 현장의 감동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리센느는 2024년 8월 발매한 ‘LOVE ATTACK(러브 어택)’으로 약 2년 만에 역주행에 성공했으며, 최근에는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로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쥐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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