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사진 한 장,
다들 보셨나요?
처음엔 “바다라고? 누구지?”
싶을 정도로 눈을 의심했답니다.

성형설이 돌기도 했지만, 사실 그보다
놀라운 건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더라고요.
요즘 아이돌 옆에 서 있어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모습이에요.
그저 마르기만 한 게 아니라, 정말
건강하게 관리된 탄탄한 몸이라 더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어떻게 이런 비결을 갖게 된 건지,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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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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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바다 (최성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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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80년생 (46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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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
1997년 S.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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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남편, 딸 로아 |
안양예고 소녀, 전설의 시작
바다는 20년 넘게 사랑받는 이유가
있는 훌륭한 가창력의 소유자죠.
안양예고 축제 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이수만 대표가 단번에
발탁했다는 사실은 유명하잖아요.
보통 연습생 기간이 길기 마련인데,
단 1년 만에 S.E.S.로 데뷔하며
화려하게 등장했답니다.
유진, 슈와 함께 ‘요정’으로 불리며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죠.
사실 바다의 어린 시절은 녹록지 않았어요.
몸이 좋지 않으셨던 아버지와 식당 옆
작은 창고에서 지낼 정도로 형편이 어려웠거든요.
하지만 아버지의 헌신적인 사랑이
그녀를 지탱하는 힘이 되었죠.
“아버지는 몸이 좋지 않으셨음에도 밤무대에서 민요를 부르며 딸의 학비를 마련하셨어요.”
그 사랑을 알기에 더 열심히 꿈을
향해 달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후 솔로 전향과 뮤지컬 도전까지,
그녀의 열정은 나이를 먹을수록 더
빛을 발하는 것 같네요.
여전히 진행 중인 ‘행복 한 스푼’
지금의 바다는 11살 연하의 셰프
남편과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리고 있어요.
차가운 도시녀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정말 따뜻한 사람이라던데, 이런 매력
덕분에 나이 차이를 넘어 사랑받는 것 아닐까요?
귀여운 딸 로아와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면 저까지 미소가
지어지더라고요.
완벽한 자기관리에 화목한 가정까지,
정말 부러운 인생 2막이죠?
이렇게 관리하는 걸 보니 최소
60세까지는 무대에서 현역으로 활동할
수 있겠는데요?
나이가 들어도 당당하고 멋진 모습,
우리 모두에게 큰 힘이 되어주는 것 같아요.
늘 무대 위에서,
그리고 일상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녀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도 바다처럼 꾸준히 자신을
가꾸며 멋진 일상을 만들어가고
싶다면,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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