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임영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 가득한 미국 뉴욕을 여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임영웅은 스트라이프 셔츠와 블랙 슬랙스로 멋을 낸 채 뉴욕의 대표 명소 곳곳을 다녔다. 브루클린 다리를 배경으로 멤버들과 함께 나란히 서 있거나, 센트럴파크의 바위 위에서 도시 풍경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넥타이를 풀고 루즈한 셔츠를 연출한 스타일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축구공 모양의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활용해 월드컵 여행 콘셉트도 한층 강조했다.
뉴욕을 대표하는 브루클린 다리와 센트럴파크, 맨해튼의 스카이라인 등 상징적인 풍경과 임영웅의 감성이 어우러지면서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이번 방문에서 임영웅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직접 관람하며,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를 향한 오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평소 축구를 즐기기로 유명한 임영웅이 이번 여행에서 스포츠와 일상을 동시에 만끽하며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공유했다고 전해졌다.
사진=임영웅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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