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복귀 언제 하나
답답하게 기다리던 분들
정말 많았을 것이다.
무려 16개월 동안
팀 콘텐츠가 완전히 멈춰있었다.
그런데 2026년 7월 22일 0시,
데뷔 4주년 당일에
스페셜 필름이
기습 공개된 것이다.
16개월 침묵을 깬 뉴진스
이번 영상에는 민지, 하니,
해린, 혜인 네 명이 등장했다.
특히 마지막까지 협의 중이던
민지의 등장이 핵심이다.
사실상 복귀의 신호탄인 것이다.
다만 다니엘은
계약 해지로 팀을 떠나
5인에서 4인 체제로
재편된 상황이다.
완전체를 바라던 팬들에게는
분명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다.
업계가 보는 시각은?
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분쟁이 이어지던 기간
어도어의 매출은
905억에서 244억으로,
무려 73% 급락했다.
그런데 복귀 소식이 전해지자
증권가에서는 2027년부터
최소 200~300억 이상의
이익 기여가 가능하다는
전망을 내놓았다.
업계는 이토록 냉정하고
또 이토록 빠른 것이다.
결국 돌아올 사람은 돌아온다
그 큰 사건과 소송전을 겪고도
무대가 그리운 사람은
결국 무대로 돌아온다.
그리고 기획사도
인기 있는 팀이라면
결국 다시 쓸 수밖에 없다.
자본주의 사회란
그런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차갑게만
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한다는
가장 확실한 반증이며,
대중이 그들의 음악을
여전히 원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필자 역시 분쟁 소식이
한창이던 작년,
디토와 하입보이를 들으며
이 팀의 공백을
아쉬워했던 기억이 있다.
노래는 죄가 없는 것이다.
이제 남은 것은 음악이다
갈등의 시간은 길었지만
4주년에 다시 모인 네 명.
이제 필요한 것은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는 일이다.
돌아온 뉴진스가
다시 한번 케이팝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기를,
그리고 이 복귀가
모두에게 해피엔딩의
시작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뉴진스 #뉴진스복귀 #뉴진스근황 #민지 #어도어 #하이브 #케이팝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