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급 연프라고 불리는 하트시그널5 입주자들이 보내는 마지막 편지!
하트시그널은 한국에서 연애프로그램의 원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많은 연애프로그램이 전부 하트시그널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죠.
지금까지 하시에서 최고는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하트시그널2라고 했는데요.
하트시그널5까지 시작할 때만 해도 화제성도 없고 반응도 뜨뜻미지근했습니다.
역설적으로 규리 논란이 터지면서 화제성이 함께 터졌죠.
하트시그널5를 꾸준히 본 사람들은 우유경을 계속 외쳤는데요.
우유경에게 과몰입하면서 일희일비하며 환호하고 한숨쉬고 했었습니다.
1회부터 쭈우욱 지켜본 분들은 서사를 알기에 더욱 사랑했었습니다.
방송 말미에 나온 마지막 편지를 통해 작별 인사를 했네요.
이번 ‘하트시그널5’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솔직하고 성실한 박우열이 되겠습니다.
-우열-
좋은 사람들로 인해 나 자신을 더 알아간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아끼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부족한 저를 사랑해주시고 관심 가져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유경-
하트시그널을 통해 사랑이라는 감정에 대해 배우고 제 부족한 점을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저희와 함께 아파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윤-
사랑에 정답이 없다고들 하지만, 결국 우리는 각자의 답을 찾아가는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저만의 답을 써내려 가는 동안, 그 모든 문장을 함께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주-
돌아보니 모든 순간들이 선물이었습니다.
함께 웃고, 설레고, 힘들고, 속상해해주시고,
부족한 저를 끝까지 응원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성민-
그동안 함께 웃고, 함께 울어주시고 아낌없이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했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원-
멋있는 출연자분들, 제작진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많이 부족한데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준현-
이토록 하트시그널5가 큰 사랑을 받은 건요.
누가 뭐래도 진정성을 다들 느끼고 공감했기 때문입니다.
떠나보내기 아쉽지만 다들 행복한 삶 사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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