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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이영애, 전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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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이슈 |
비공개 돌잔치 단독 초대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배우 이영애와
전지현, 두 분이 사실 아주 각별한
사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워낙 톱스타들이라 사적인 친분이
공개된 적이 거의 없는데, 이영애가
자녀 돌잔치에 유일하게 초대한
연예인이 바로 전지현이었다고
하더라고요.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12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당시 서울 남산의 한 호텔에서 진행된
이영애 쌍둥이 남매의 비공개
돌잔치에, 연예계 동료로는 전지현이
유일하게 참석해 자리를 빛냈답니다.
스타일리스트가 맺어준 특별한 인연
어떻게 두 사람이 친해졌는지
궁금하시죠?
알고 보니 이영애의 오랜
스타일리스트가 과거 전지현의
스타일링도 함께 담당하면서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았다고 해요.
두 사람 모두 차분한 성격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금세 가까워졌다고
하는데요.
측근들에 따르면 이영애가
특히 후배인 전지현을 남다르게
예뻐했다고 하더라고요.
이영애는 과거 인터뷰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어요.
“전지현은 나와 친하다.
내 아이 돌잔치에 유일하게 왔던 배우이며,
정말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고
연기도 매우 좋다.”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존중과 응원
두 사람의 우정은 시상식에서도
빛이 났답니다.
2015년 SBS 연기대상에서
이영애는 당시 임신 중이었던 전지현을
향해 따뜻한 덕담을 건네기도 했죠.
전지현 역시 평소 이영애를 롤모델처럼
여겼다고 하니, 단순한 친분을 넘어
서로를 존중하는 선후배 사이라는 게
느껴져 참 보기 좋더라고요.
화려한 톱스타이지만 사적인 자리에서는
누구보다 조용히 우정을 지켜온 두 사람,
이런 모습 덕분에 지금까지도
많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주는 것 같아요.
마무리
대한민국 최고의 여배우들이 보여주는
진정성 있는 우정은 언제 봐도 참 따뜻하네요.
앞으로도 두 분이 보여줄 멋진 행보를
계속해서 응원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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