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우지원 님의 딸 우서윤 님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는데요.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그야말로 화제예요.
훌쩍 자란 미모가 정말 눈부시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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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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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우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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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미국 파인아트 전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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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제70회 미스코리아 ‘선’ |
시선 강탈, 압도적 비율의 완성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우서윤 님은
오버핏 셔츠와 숏츠를 매치해 시크한
하의실종 룩을 선보였어요.
아빠의 우월한 기럭지를 그대로
물려받아 모델 같은 분위기가
남다르더라고요.
“파렴치하게 예쁘다”, “말이 안 되는 비주얼”
누리꾼들은 사진을 보자마자
감탄사를 쏟아냈는데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작은 얼굴과
세련된 분위기가 화면 너머로까지
고스란히 느껴지는 것 같았답니다.
연예계 인맥도 깜짝 놀란 미모
특히 눈길을 끈 건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 님의 여자친구이자
배우 최재원 님의 딸인
최유빈 님의 반응이었어요.
예능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의
우정이 참 보기 좋더라고요.
최유빈 님은 “예쁘잖아”라는 댓글을
남겨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답니다.
과거 ‘붕어빵’에 출연했던 어린아이가
이렇게 폭풍 성장했다니 정말 시간이
빠른 것 같아요.
현재 미국에서 파인아트를 전공하며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도 당당히
‘선’에 이름을 올린 우서윤 님.
앞으로 어떤 멋진 행보를 보여줄지
무척 기대되는 요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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