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채널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1e266a09-eca2-4b22-bf44-7346cce5a846.jpeg)
방송인 전현무가 성대 이상으로 목소리가 쉬어 있는 상태에서도 ‘전현무계획4’ 촬영을 이어갔다.
지난 24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경남 합천을 찾아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목에 찜질팩을 착용한 채 등장해 “시청자 여러분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며 방송을 시작했다.
이어 자신의 상태를 설명하며 “목소리를 잃었다. 성대가 나갔다”고 밝혔다. 평소와 달리 쉰 목소리로 진행을 이어간 전현무를 본 곽튜브는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전현무는 “먹을 때 삼키는 건 괜찮다. 아프진 않다”고 말하며 식도에는 이상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 “오늘도 쉬었으면 나았을 수도 있는데 ‘전현무계획’ 녹화를 해야 한다”며 “죄송하다”고 거듭 양해를 구했다.
이후 곽튜브는 전현무를 대신해 큰 목소리로 진행을 이어갔으며, 전현무는 촬영 도중 확성기를 활용해 멘트를 전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현무는 현재 ‘전현무계획4’를 포함해 총 11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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