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십오야']](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7778870d-31d9-4af0-b629-1195b4252ffa.jpeg)
배우 황정민이 해병대에 입대한 아들의 군 생활 근황과 첫 통화 당시의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 영상 ‘황정민이 외계인 있다고하면 있는거지’에는 영화 ‘호프’의 주연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출연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황정민에게 아들의 군 생활을 묻자 황정민은 “군대 간지 일주일 지났고 내일이면 2주 차”라며 “일주일 지나니 전화기를 줘서 한 시간 정도 통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첫 통화를 떠올리며 “전화가 와서 받으니까 우는 소리가 들리더라”라고 말했다.
출연진이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자 황정민은 아들이 해병대에 입대했다고 밝혔다.
황정민은 아들에게 해준 말을 전하며 “힘든가 보다. 무조건 잘 견디라고 했다. ‘네 인생에서 이게 제일 힘들다고 생각되면 이것만 견디면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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