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곡을 원키로 못 부르면 은퇴한다는 가수가 아내에게 들은 충격적 고백!
90년대를 주름잡던 김정민이 비행기 안에서 오열했다고 합니다.
늘 몸무게를 유지할정도로 자기 관리가 철저한 가수인데요.
김정민의 아내에게 들은 충격적인 고백때문입니다.
아내 타니 루미코는 11살 연하로 일본에서 아이돌로 활동했었습니다.
가수 박혜경의 주선으로 소개팅에서 만나 결혼까자 하겠되었는데요.
한국에서 다양한 방송에 동반 출연하며 잉꼬부부로 모습을 보여줬죠.
아내가 김정민이 노래 부르는 것을 유독 싫어합니다.
절대음감인 루미코는 김정민의 음정이 미세하게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노래 부를 때마다 아내 표정이 굳어져 앞에서 금지하기로 했다네요.
김정민은 1995년 ‘슬픈 언약식’으로 자타공인 최고의 인기가수였죠.
후속곡인 ‘마지막 약속’ ‘애인’ 역시 쟁쟁한 아이돌을 꺾고 1위를 차지할 정도였습니다.
가요톱텐 골든컵을 받을 정도였던 가수가 아내 앞에서는 작아졌는데요.
루미코는 세 아들과 일본에서 거주 중이라 3년째 기러기 아빠 생활 중입니다.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일본 사가현에 생활하는 중입니다.
김정민은 한 달에 두세 번씩 일본을 오가며 한국 음식을 배달하고 있다네요.
그러던 중 아내가 더 이상 한국에서 살지 못할 것 같다고 했습니다.
타국에서 홀로 아이들 교육에 매진하느라 많이 힘들었나 봅니다.
결혼 20년 차인 김정민에게 큰 충격이었다고 합니다.
벽에 똥칠하더라도 끝까지 곁을 지켜주기로 했다며 서운함을 표했습니다.
한국보다 일본이 편하다는 말에 홀로 눈물을 흘렸다고요.
살다 보면 여러 상황이 생기듯 부디 진심이 아니길 바란다는 간절한 마음도 전했습니다.
첫째는 골키퍼를 그만두고 현재 숭실대 실용음악을 전공하고 있고요.
둘째는 일본 청소년 대표팀에 발탁된 축구 유망주이고요.
셋째도 우수한 성적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재능을 위해 기러기 아빠의 외로움을 감내하고 있는데요.
가족을 향한 헌신과 사랑이 기러기 아빠의 원동력이겠죠.
타국에서 헌신하는 아내의 고충도 역시 이해되고요.
무엇보다 둘째 축구 재능 등이 일본으로 간 가장 큰 이유인데요.
힘들어도 자녀를 위한 부부의 사랑이 중요한거죠.
원곡을 원키로 부를 때까지 노래한다는 김정민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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