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크리에이터 다빛입니다.
해외여행을 떠날 때 자차를 이용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바로 주차입니다.
특히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단기주차장, 장기주차장, 예약주차장으로
나뉘어 있어 여행 일정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깐 배웅이나 마중이라면
단기주차장이 편리하고
1박 이상 여행이라면
장기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주차장별 특징과 요금,
이용 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주차장 종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단기
장기
예약
각 주차장은 위치와 요금이 다르기 때문에
여행 기간을 먼저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단기주차장
단기주차장은 제2여객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가장 접근성이 좋은 주차장입니다.
짐이 많거나 어린아이와 함께 이동하는 경우에도
터미널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2026년 버전 단기 주차장 1시간 주차 요금은
2400원입니다 일 최대 24000원.
제가 토요일 8시 도착 시 자리 13개 정도 남아
겨우 주차를 했고 1시간 조금 넘게 주차해
2800원이 나왔습니다.
남자친구가 데려다 주느라 1시간 조금 넘게
주차했고 그정도 나왔어요.
(2026년 7월기준)
그렇기 때문에 추천 대상은
배웅, 마중나오는 사람이나
당일 공항 이용, 1일 이내 주차를
하는 분들이 이용해야 가성비 좋습니다.
제2여객터미널 바로 앞이라
진짜 3분만에 공항 진입 가능해요!
도보 이동 가능하다는게 장점이고
승용차 전용으로 예약 없이 이용 가능합니다.
2. 장기주차장
해외여행객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차장입니다.
터미널까지 셔틀버스를 이용해야 하지만
하루 최대 요금이 저렴해 1박 이상 여행이라면
대부분 장기주차장을 선택합니다.
추천 대상
해외여행 , 출장 , 2박 이상 여행
장기간 차량을 주차해야 하는 경우!
셔틀버스 이용해서
터미널까지 약 10~15분 와야합니다.
저렴한 주차요금이고 24시간 운영해서 좋아요.
예를 들어 5일 동안 차량을 주차한다면
단기주차장보다 훨씬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장거리 여행객에게 적합합니다.
3. 예약주차장
성수기나 연휴에는 예약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차장 예약서비스는 주차 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주차장 예약은 입차예정시간
기준 45일전부터 4시간 전까지,
주차기간은 1일이상 30일 미만으로 가능합니다.
입차는 예정시간 4시간 전부터
4시간 후까지 가능합니다.
예약 변경은 입차예정시간 4시간 전까지,
예약 취소는 입차예정시간
4시간 후까지 가능합니다.
|
구분 |
단기주차장 |
장기주차장 |
|
위치 |
터미널 바로 앞 |
셔틀버스 이용 |
|
이동 |
도보 |
셔틀 약 15분 |
|
추천 |
배웅·마중, 당일 이용 |
1박 이상 여행 |
|
1일 최대요금 |
24,000원 |
9,000원 |
|
예약 |
불가 |
예약주차장 별도 운영 |
공항 성수기에는 장기주차장이
빠르게 만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여름휴가, 추석, 설 연휴에는
예약주차장을 미리 예약하거나
공항에 평소보다 30분 정도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장기주차장을 이용할 경우
셔틀버스 이동 시간을 고려해야 하므로
체크인 마감 시간을 기준으로
여유 있게 일정을 계획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인천공항 주차장은 여행 기간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가까운 거리를 우선한다면 단기주차장,
1박 이상의 여행이라면 장기주차장이
비용 면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목적에 맞게 골라
저렴하게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