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해외여행 가기 전 공항에서 한 끼를
어디서 먹을지 고민되시죠?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생각보다
식당이 정말 많아서 미리 알고 가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체크인 전 이용할 수 있는 식당부터
출국심사 후 면세구역 맛집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1. 출국 전(일반구역) 추천
원래라면 무조건 수속을 모두 다 한 후
들어가서 밥을 먹었겠지만.
시간이 널널하고 송별인이 와서
출국 전에 음식을 먹었어야했어요
제2터미널 들어가기 전 3층에
파스쿠찌, 파리크루아상, 잠바주스 카페도 많고
바로 앞에 롯데리아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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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
메뉴 |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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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
버거, 감자튀김 |
3층 G 체크인카운터 부근 (2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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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
햄버거 |
1층 A입국장 / 3층 F체크인 맞은편 (2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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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생가 칼국수 |
칼국수, 만두 |
지하 1층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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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텐 |
돈카츠 |
지하 1층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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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순두부 |
순두부찌개 |
지하 1층 중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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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가교동짬뽕 |
짜장면, 짬뽕 |
지하 1층 중앙 |
이외 음식점들입니다.
오래가실수록 가기 전에 한식드시는게 좋겠죠?
2. 출국 후(면세구역)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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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
메뉴 |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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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담은한상 |
한식 정식 |
4층 252게이트 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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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고집 |
국밥·탕·찌개 |
4층 252게이트 부근 (24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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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정 |
국수 |
4층 푸드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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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카츠 |
돈카츠 |
4층 푸드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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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곳간 |
떡볶이·김밥 |
4층 푸드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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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스테이션 |
버거 |
4층 푸드코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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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버거 |
햄버거 |
3층 257게이트 부근 |
출국 수속을 마친 후 체크인해서 들어오면
더 많은 선택지가 있습니다.
3. 푸드코트
저는 4층 푸드코트 가장 많이와요.
콘타이, 텍싱5, 소담반상, 효자곰탕,
호호카츠를 일행과
원하는 걸로 골라 먹을 수 있기 때문이죠.
키오스크 주문도 가능하고
비행기 보며 식사 가능합니다.
저는 이 날 효자곰탕을 먹었습니다.
얼큰 곰탕과 밥 합해서 13,500원,
4. 여행 팁
새벽 출국이라면 24시간 운영하는
쉐이크쉑, 롯데리아, 육수고집, 무교쿠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출국 후에는 4층 푸드코트가 메뉴
선택 폭이 가장 넓어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합니다
저 역시 라운지가 아니면 여기를
가장 많이 가는 거 같습니다.
인천공항 제2터미널은 출국 전후
모두 다양한 식당이 있어
여행 스타일과 일정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촉박하다면 패스트푸드,
든든한 한 끼를 원한다면 한식,
여러 명이 함께라면 푸드코트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겠죠?
비행기 타고 도착한 나라의
스케쥴에 따라 식사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데
비행시간이 3시간 이상이면
아예 먹고 가는게
굶어서 배고프신 거 보다
훨씬 낫습니다!!
여유 있게 식사를 계획하면
더욱 편안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으니,
탑승 시간과 게이트 위치를 함께 확인해
알맞은 식당을 선택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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