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캡처]](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2657bcc3-d082-491d-8bb9-a3d02f27ae69.png)
룰라 출신 고영욱이 자신을 향해 ‘쿠팡 상하차를 하라’는 반응이 이어지자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다”며 반박했다.
26일 고영욱은 SNS에 “나에 대한 댓글이나 게시글을 보면 징징대지 말고 쿠팡 상하차라고 하라고 하는, 약속이나 한 듯 창의적이지도 않고 전혀 재미도 없는 말을 똑같이 반복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고 적었다.
이어 “지능이 떨어지는 건지 내가 그간 했던 말들의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모양인데”라며 “난 법적으로 그 일을 할 자격이 되질 않고, 다행히도 먹고사는 데는 지장이 없으니 내 걱정은 안 해도 돼”라고 말했다.
또 “날 참견할 아까운 시간에 부디 본인들 앞가림이나 잘하며 살길”이라고 덧붙였다.
생활물류서비스산업발전법 제19조의2에 따르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을 위반해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형 집행 종료 후 일정 기간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종사자’가 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제한 기간은 범죄의 종류와 죄질에 따라 2년에서 최대 20년이다. 다만 적용 대상은 퀵서비스와 음식 배달 등 이륜차 배송 업무를 하는 소화물배송대행서비스 종사자이며, 물류센터에서 화물을 싣고 내리는 하역 업무는 포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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