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1차 전체회의 참여, 과기부 자문단 첫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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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나마 적어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지원과, 합격후기 ..
그리고 처음 참여했던 1차 전체회의에 대해서 간략하게
한 번 남겨볼까 함
요즘 이직하느라 신경을 제대로
못 쓰는 바람에 활동 초기에 많은
관심을 못했는데
어느덧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지원 및 면접, 합격

나 같은 경우에는 지금은 아니지만
지원 및 면접 심사 당시에는
AI CCTV 기업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고
한창 피지컬 AI, AX에 대해서 관심이 많기도 하고
앞으로의 AI가 발전하려면 당연히
영상적인 분석이 필수일거고 그를 위한
빅데이터.. 러닝 등등 뭐 이런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며 서류 및 면접심사를 치뤘었음
그리고 아무래도 기존 2030 자문단경험도 좀 있고
대외활동도 쓸데(?) 없이 많이해서 그런지
면접보시는 분이 정책소통 관련해서
높게 평가해주신 것 같아 합격,
의외로 이런 활동에서 블로그 이력을
처음으로 제출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합격해서 참 다행이었음
그런데 합격은 좀 빠르게 4월말에 한 편이었지만
여러 부처 및 인력채용 사정으로 인해서
첫 발대식을 포함해서 활동이 6월 이후에
시작하게되는 바람에..
그 사이 회사를.. 홧김(?)에 퇴사하게 되는
어마어마한 불상사가 생겨버림;;ㅋㅋ
그 과정에서 이직준비 + 새로운 회사에서의
적응 문제, 휴가 사용 문제 때문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출범식 불참 ㅠ
아쉽게도 첫 삽을 못 뜨게 되었음 ㅠㅠ
부총리님도 뵙고 다른 자문단 분들 외에도
참 나누고 싶은 말이 많았는데
참여할 수 없음에 안타까워 하며..
과기부에 올라온 사진이나
톡방에서의 말만 보며 아쉬움을 달랬음
그리고 그 후, 내가 최초 지원했었던
AI 분과 인원이 확정 되고, 분과원들끼리는
이미 교류를 좀 하신 것 같았는데
간단하게 카톡으로 자기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낌..
다들 이공계 출신이거나 석박사를 하신다던지..
스타트업에서 고관여를 하시는 분들이었음
나는 아무래도 인문계 출신에
청년분야 정책활동 경험을 통한 점으로
지원하고 합격했던 터라
나와 같은 분들이 어느정도 많을 거라고는
생각했는데.. 뭔가 전문성이
다들 있으신 분들 같아서 깜짝놀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3기 2030 청년자문단 1차 전체회의
여튼 그리고 참석못한게 너무 아쉬웠던 찰나
곧 바로 한 달 뒤에
자문단원들이 다 같이 모여서 정책관련 회의를
할 기회가 생겼는데 그게 바로
이번 1차 전체회의였음.
제헌절이 휴무로 바뀌면서 최대한 많은
자문단원분들이 모이길 바라며 진행되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보좌역님은 일로서
본인 휴가도 반납하시고 이렇게
열심히 준비해주신 건가 싶어
같은 직장인으로서 존경스러웠음..
마침 위치도 서울역 한적한 공간으로
회의에 걸맞게 잘 잡아주셨고
발대식 때 받지 못한 위촉장 및 기념품도
이날 수령! ㅎㅎ
뒤 이어서는 이제 자문단 활동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다시 한번 듣고,
기존 1기 2기 선배님들의 내용부터 해서
3기 자문단원들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음.
아무래도 각자가 준비하신 중요한 내용이다보니
여기에 적을 수는 없지만 (까먹은거 아님)
정말 여러 분야에서 다들 노력하고 계셨고
하시는 일도 과기부와 연관성도 깊고
전문적이신 것 같아서
괜히 위축되는 느낌 ㅋㅋ
그래도 실제로 정책제언이나 관련 소통, 홍보는
나도 열심히 해왔기 때문에
앞으로 잘 헤쳐나가보기로 하며
과기부 2030 청년자문단 활동
본격적으로 스타트!
같이 참석해주셔서 빛내주신 단원분들과,
보좌역님과 단체사진 한 컷 ㅎㅎ 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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