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씨 진짜 너무 덥죠? 그런데 이런 폭염도 피해 간 미모가 있나 봐요.
최근 일본 거리를 걷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얼굴을 다 가렸는데도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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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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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송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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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 |
민소매 & 반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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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일본 거리 |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연예인 아우라
횡단보도를 건너는 평범한 모습인데도 분위기가 남다르지 않나요?
모자를 푹 눌러썼지만 가녀린 어깨 라인과 실루엣만으로도 단번에 주인공인 걸 알 수 있었어요
사실 길 가다 마주치면 그냥 평범한 여행객인가 싶을 텐데, 이분은 왜 이렇게 빛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민소매에 반바지 차림인데도 그냥 화보 그 자체네요
새로운 시작과 기대되는 차기작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았던 터라 소속사를 옮겼다는 소식에 저도 깜짝 놀랐어요.
오랫동안 함께한 스타일리스트와의 의리를 지키며 새 출발을 하셨다는데 정말 보기 좋더라고요
송혜교, 노희경 작가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로 돌아온다
팬으로서 가장 기다려지는 건 역시 차기작이죠.
올 하반기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노희경 작가님과의 신작이 정말 기대돼요.
이번 여행으로 에너지 팍팍 충전해서 더 멋진 모습 보여주셨으면 좋겠네요.
여러분도 차기작 소식 기다리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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