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 보신 분들 많으시죠?
극 중에서는 정말 숨 막히는 긴장감이었는데 카메라 뒤 모습은 완전히 딴판이라 깜짝 놀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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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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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
유지안, 서수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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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SBS 김부장 |

소름 돋는 연기 뒤 숨겨진 진짜 모습
극 중 주혜리 역으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준 유지안 님이 종영 직후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 보고 진짜 놀랐어요
민지야 많이 미안했어 이제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
학폭 주동자로 시청자들의 원망을 한 몸에 받던 모습은 어디 갔는지 서수민 님 볼에 입을 맞추는 사진이 너무 사랑스럽더라고요 사실 저도 보면서 저 정도로 악역 연기를 잘한다고 싶었는데 현실 케미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요
시청자들도 대만족한 현실 절친 케미
이번 드라마가 시청률 23%라는 엄청난 기록으로 종영했잖아요 극 중에서는 서로 잡아먹을 듯 대립했지만 촬영 현장 사진 속 두 사람은 그저 예쁜 10대 소녀들 그 자체였어요
누리꾼들도 연기는 진짜 얄미웠는데 현실에선 친해서 다행이다라며 안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어요 저 역시 극과 현실을 넘나드는 두 배우의 반전 우정에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앞으로의 행보도 계속 응원해 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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