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가장 핫한 두 사람, 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드디어 일을 냈어요.
평소 조심스럽던 두 사람이 SNS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김없이 드러냈거든요.
열애 소식은 진작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대놓고 사진을 올린 건 처음이라 더 놀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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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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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
지예은, 바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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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이슈 |
SNS 공개 애정 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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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 |
강아지(지) |
대놓고 공개한 달달한 럽스타그램
바타가 자신의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리며 생일을 축하했어요.
무엇보다 제 눈을 사로잡은 건 바로 이 문구였죠
Happy birthday my 강아디(지)
진짜 너무 달달하지 않나요?
평소 부끄러움이 많다던 지예은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화답했더라고요.
보는 제가 다 설레서 입꼬리가 내려가질 않았어요.
제대로 사랑에 빠진 커플 느낌이라 참 보기 좋네요
썸부터 연애까지, 그들의 솔직한 속마음
사실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어요.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에 다들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 예능에 나온 지예은은 본인의 연애 스타일을 비행기에 비유하기도 했죠
뜰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려도, 한번 마음을 정하면 끝까지 올인한다는 말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그 진심 어린 마음이 바타에게 온전히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에요.
앞으로도 예쁘게 만나는 모습 쭉 보여주길 기대해 볼게요.
두 사람의 더 많은 일상이나 소식이 궁금하다면 SNS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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