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는 솔로 출연자 가운데
가장 존재감이 큰 사람을 꼽으라면
아마 31기 순자를 빼놓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최근 광고 활동까지 시작하면서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제 시작한 게
조금 늦었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22기 옥순 넘더니 결국 역대 최고 인플루언서
예전에는 나솔 최고 인플루언서 하면
22기 옥순을 가장 많이 떠올렸죠
실제로 팔로워도 가장 많았고
영향력도 상당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31기 순자가
17만 5천 명까지 올라가면서
역대 최다 팔로워 기록을 세웠는데요
22기 옥순은 약 13만 1천 명
순자는 17만 5천 명입니다
숫자로 보면
약 4만 명 이상 차이가 납니다
생각보다 차이가 꽤 크죠
개인적으로도 이 수치를 보고
순자가 정말 셀럽이 됐다는 게
실감났습니다
광고도 안 했는데 사람들이 먼저 찾았던 착장
사실 31기 순자는 예전부터
패션 센스 좋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았습니다
옷 하나 입을 때마다
댓글에는 브랜드를 묻는 글이 넘쳐났죠
그래서 순자도 직접
착장 정보를 자주 공유해 줬는데요
재밌는 건
그동안 대부분
광고가 아니라는 점이었습니다
협찬이 아니라
본인이 실제 입은 옷들을
알려주는 경우가 많았죠
그래서 팬들도 더 신뢰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광고를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때
반응이 갈리기도 했는데
저는 오히려 환영하는 쪽입니다
이 정도 영향력이 있는데
광고를 안 하는 게 더 신기했거든요
29CM 베스트까지 찍은 영향력 인정!
광고 효과도 바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순자가 소개했던 제품은
29CM에서
실시간과 일간 베스트
1위와 2위를 기록했는데요
조회수만 높은 게 아니라
실제 구매까지 이어졌다는 뜻이죠
이 정도면 진짜 인플루언서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여기에 31기 경수까지
평소 옷을 정말 잘 입는 편이라
커플이 함께 등장하면
시너지까지 더 커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앞으로도 광고는 지금처럼
순자만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했으면
좋겠습니다
억지스럽지 않게
일상 속에서 소개하는 방식이라
팬들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는 것 같고
그게 순자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진 출처: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