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줄 알았다…” 강연 중 쓰러졌던 민경욱 전 의원, 중환자실서 직접 전한 근황
Google 검색에서 뷰어스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강연회 진행 도중 갑작스럽게 의식을 잃고 쓰러졌던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긴급 수술을 받은 후 직접 건강 상태를 알려왔습니다.
민 전 의원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을 전하며, 당시 위험했던 순간과 회복 과정을 언급했습니다.
그동안 지인과 가족들을 통해 간헐적으로 소식이 전달되었으나, 본인이 직접 상태를 알린 것은 쓰러진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앞서 민 전 의원은 서울 종로구의 한 회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강연 및 질의응답을 진행하던 중 의식을 잃고 급히 인근 대학병원 응급실로 이송되었습니다.
정밀 검사 결과 뇌출혈 진단을 받아 긴급 수술을 받았으며, 수술 후 이틀 만에 다행히 의식을 되찾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KBS 앵커 출신으로 청와대 대변인과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민 전 의원의 쾌유 소식에 정치권 동료 및 방송계 인사들의 응원 메시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민 전 의원은 추가적인 치료와 안정을 위해 중환자실에 머물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댓글1
🙏🙏 그래서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 각자 알아서 음식조절 을 잘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이 되어 지는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