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엑소(EXO)가 27번의 전 세계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과시했다.
여섯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 ‘EXO PLANET #6 – EXhOrizon’은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총 14개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됐다. 각 공연마다 빠르게 매진된 티켓과 셀아웃된 시야 제한석, 그리고 추가된 공연까지 전 회차가 팬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진행됐다.


대규모 투어를 통해 엑소는 자신들만의 세계관을 무대에 옮기며,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끌어냈다. 포브스 등 주요 외신들도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는 아티스트”라며 엑소의 공연 장악력과 세계적 입지를 조명했다.
또한 멤버들은 공연마다 팬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색다른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여 각 지역의 팬덤을 사로잡았다. 그 결과, 추가 오픈된 좌석마저 단시간 내 매진돼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와 동시에 멤버 세훈은 최근 태국 방콕 출국을 포함해 활발한 개인 활동까지 이어가고 있다. 그룹과 개별 활동을 활발히 병행하고 있는 엑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와 음악으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엑소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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