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비비가 워터밤 서울 2026 무대를 둘러싼 논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본인의 사진을 직접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비비가 밀착된 화이트 착장에 밝은 미소를 더한 모습으로, 여러 포즈를 선보이며 건강미와 슬림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와 심플한 소품까지 어우러지는 스타일링이 독특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해당 사진은 워터밤 무대가 끝난 직후 게재돼 더욱 관심을 끌었다. 비비는 이번 공연에서 젖은 화이트 점프수트와 지퍼를 내리는 퍼포먼스, 남성 댄서들과의 합동 무대 등으로 연출을 펼쳐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찬반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편, 일부에서는 ‘워터밤 콘셉트에 어울린다’는 평가가 이어졌으나, 또 다른 시선에서는 ‘무대 수위가 지나쳤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다.
데뷔 이후 개성 있는 음악과 무대매너로 인정받아 온 비비는 이번 워터밤 공연을 계기로 공연 예술의 자유와 퍼포먼스 수위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이끌고 있다.
사진=비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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