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얼짱시대’ 시절부터 설레게 했던 유혜주가 벌써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어요.

결혼 소식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다복한 가정을 꾸린 엄마가 된 모습이 정말 시간 참 빠르다는 걸 느끼게 하네요.
|
구분 |
내용 |
|
본명/출생 |
유혜주 / 1991년생 |
|
소속/성격 |
크리에이티브 비범 / ISTP |
사실 그녀는 원래 가족 관계부터가 정말 다복했어요.
부모님과 여동생 둘, 남동생 둘까지 대가족 속에서 자랐더라고요.
키 171cm에 원래 엄청 말랐던 걸로 기억하는데, 두 번의 출산을 거치며 엄마의 길을 걷고 있죠
여전히 레전드, 다복한 일상의 주인공
한때 박지호와 커플로 유명했던 그 시절을 지나, 지금은 유튜브 100만 구독자를 거느린 인플루언서가 되었네요.
아들 유준이가 등장하는 영상은 매번 100만 조회수를 훌쩍 넘기니 그 인기가 실감 나요
출산 브이로그 하나로 980만 회를 기록했다니 정말 대단하죠. 남편분도 원래 승무원이었는데 지금은 함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에요.
두 사람 보고 있으면 진짜 결혼 장려 부부라는 말이 딱이에요.
솔직히 부럽기도 하고 걱정도 되지만
성격이 ISTP의 정석이라 ‘테토녀’라는 별명도 있다네요. 그런데도 가정 꾸리는 걸 보면 참 신기하고 예뻐 보여요. 본인 스스로도 이 삶에 정말 만족한다고 밝혔거든요.
다만 한편으론 아이들이 너무 일찍부터 대중에 노출되는 게 조금 신경 쓰이기도 해요. 그래도 예쁜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모습 보여주는 건 확실히 보기 좋네요.
연예인보다 더 연예인 같은 그녀, 앞으로도 예쁜 모습만 보여주길 응원해요
둘째 출산까지 축하하며, 유혜주 가족의 따뜻한 일상을 계속 지켜봐야겠어요.
여러분은 이 가족의 성장을 보며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좋은 글
- ai 기상캐스터 김시아 의상 논란, 도대체 왜 시끄러운 걸까?
- 백설공주인줄.. 츠바키 광고 속 수지, 레드 컬러 완벽 소화한 비결은?
- 우리가 아는 그 아나운서 맞아? 원주민 같은 파격 비키니 사진의 정체
- 하트시그널3 박지현, 올화이트룩으로 빛나는 청순 미모와 남편의 500억 매출 비화
- 맹승지, 5년 고민 끝 인중 축소술 전후 공개! “딴 사람 됐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