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권미나 기자] 블랑디바가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쿠션 제품인 ‘글림 커버리지 쿠션’과 ‘워터벨벳 쿠션’을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리뉴얼 제품에는 생동감 있는 젤리 모티브가 담긴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돼, 젊고 트렌디한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한다. 블랑디바는 이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강렬한 비주얼의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 단순한 외형 변화에 그치지 않고 라이프스타일까지 아우르는 감각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글림 커버리지 쿠션’은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모공과 잡티를 가려주며, 최대 72시간 동안 매끈한 피부 연출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4가지 컬러 쉐이드로 세분화돼, 다양한 피부 톤에 최적화된 맞춤형 베이스 메이크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함께 새롭게 출시된 ‘워터벨벳 쿠션’은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적합하도록 개발됐으며, 동일한 젤리 패키지가 적용돼 라인업의 통일성을 높였다. 이 제품은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겉은 보송하게 유지되는 사용감, 그리고 퀵 트랜스퍼 공법으로 데일리 메이크업에 잘 맞는 특성을 지닌다.
리뉴얼을 기념해 블랑디바는 인기 캐릭터 브랜드 후카후카 스튜디오와 함께 한정판 기획세트를 내놓는다. 퍼프와 헤어핀으로 구성된 기획세트에는 후카후카 스튜디오의 후추 캐릭터를 블랑디바만의 무드로 재해석해, 실용성과 소장가치를 동시에 높였다.
블랑디바 관계자는 “젤리 패키지 적용으로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과 제품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제품과 마케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신규 리뉴얼 쿠션 라인업은 블랑디바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와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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