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틀픽쳐스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51cd617e-47a5-4b2c-a631-92d2f5d9ab32.jpeg)
‘국민 여동생’ 문근영이 결혼한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문근영은 오랜 기간 교제해 온 배우 정평과 최근 가까운 가족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배우로 활동하며 쌓은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깊은 신뢰 속에 부부가 됐다.
교제 기간 동안에도 관계를 외부에 알리지 않아 가까운 지인들조차 두 사람의 만남을 알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혼식 역시 가족들과 함께한 소규모 식사 자리로 진행됐으며, 주변에도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예식을 마쳤다.
문근영의 남편 정평은 문근영보다 7세 연상인 뮤지컬·연극 배우다. 2007년 데뷔한 뒤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으며, 문근영이 감독으로 참여했던 창작 집단 ‘바치’에서도 함께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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