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기부전 남친이 여친에게 외도 허락한 막장 드라마보다 더 심한 연애전쟁
연애전쟁은 부부가 아닌 연인이 나오는데요.
지금까지 출연한 연인들은 전부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더욱 진솔하고 화끈한 내용으로 전개되는데요.
이번 커플은 역대급이라는 표현이 전혀 부족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여성이 무척이나 적극적으로 스키십하는 게 눈에 들어왔습니다.
보통 여자가 아닌 남자가 하는데 다른 커플과 달라 보였는데요.
3년 동안 둘은 사귀면서 스킨십이 없다고 합니다.
친구와 애인의 차이는 아마도 스킨십 유무 아닐까하는데요.
둘이 동거를 하는데도 스킨십이 없다고 하니 특이했습니다.
알고보니 남자가 발기부전으로 약을 복용 중이었습니다.
반대로 여자는 남들보다 욕구가 많은 편이라고 하고요.
둘이 이와 관련되어 차이가 너무 커서 좁히기 힘든 상황입니다.
여자가 무척이나 애를 많이 쓰는데도 남자는 조심스럽습니다.
온갖 노력을 다해도 도망하거나 외면할 뿐이었죠.
오죽하면 여자가 서러워서 울 정도로 둘의 관계가 좁혀지질 않았습니다.
남자 입장에서 이걸 밝히는 게 너무 조심스러울텐데요.
그래도 밝혀서 극복하는 게 좋다는 긍정적입니다.
그 외에는 남자가 거의 모든 걸 다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해줍니다.
이해 할 수 없는 건 이걸 주변에 다 말한다는 겁니다.
아주 친한 친구에게 상담 식으로 말하는 거면 그나마 이해하는데요.
미용실 같은 곳에서도 이걸 털어놓는다는 건 너무 한 듯했습니다.
헐리우드식 연애를 보는 게 아닐까하는 상황이 펼쳐지는데요.
남자가 자신은 도저히 해결해 줄 수 없으니 여자에게 말합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통해 해결해도 된다고 말이죠.
놀라운 건 그 말을 듣고 여자가 실제로 실천합니다.
남자도 알고 있는 선배와 할 지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요.
선배도 여친이 있는 데 그걸 숨겼다고 합니다.
그걸 알고 남자가 따졌다고 할 정도로 여자를 사랑합니다.
이런 상황인데도 남자는 여자를 다시 택했지만요.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기에 놔준다고 하면서 헤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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