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b48f4365-6937-4a68-b8aa-cd7efd838607.png)
황정민 측이 온라인에서 자신과의 관계를 주장하며 게시물을 올리고 있는 누리꾼에 대해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고 밝히며 추가 법적 대응 방침을 알렸다.
29일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황정민 씨 관련 악성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 씨를 지속적으로 괴롭힌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황정민 씨는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했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어 “샘컴퍼니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게시물에 대해 추가 법적 조치를 할 예정”이라며 “이와 같은 일로 심려를 끼쳐서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한 누리꾼은 온라인에 황정민과 주고받은 대화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잇달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황정민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자신의 사진을 상대방에게 보내고 친밀한 대화를 나눈 내용이 담겼다.
해당 누리꾼은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의 한 장면을 캡처한 뒤 “틈만 나면 불륜할 생각하는 인간 불러다 괜히 폐기 회차 만들지 말고 알아서 그만하라”는 글을 함께 게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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