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과 김준호에게 드디어 두룹 찾아왔다며 임신 사실 공개!
개그계 대표 커플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에게 드디어 예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김지민은 드디어 꿈꾸던 셋이 되었다며 감격스러운 임신 소식을 전했죠.
태명은 두룹이로 첫 시험관 시술로 한 번에 찾아왔다고 하네요.
임신 전 두 달 동안 건강을 회복하는 데 가장 먼저 집중했다고요.
모든 검사에서 좋은 결과가 나온 후 시술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안정기가 지날 때까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해 힘들었고요.
두 사람은 본래 오랜 시간 친한 개그맨 선후배였죠.
처음에는 남자와 여자로 보질 않았었고요.
어느 누구도 둘이 사귄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었는데요.
2022년 두 사람이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 차이와 이혼 경력이 있는 김준호가 에로 상황이 많았죠.
미우새를 통해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프로포즈하는 장면도 나왔습니다.
김준호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지민을 향한 사랑꾼 모습을 보여주었죠.
언제나 김지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배려 넘치는 다정한 모습을 뽐냈습니다.
김지민 역시 그런 김준호를 듬직하게 내조했고요.
여러 사람의 축복 속에 지난해 7월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영원한 둘이 되기로 선언하며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죠.
수많은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복 속에서 너무나도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결혼 이후 2세를 향한 간절한 소망을 방송에서도 여러 번 내비쳤습니다.
김지민이 나이가 41살이라 임신이 쉽지 않았습니다.
언론을 통해 임신 하는 게 너무 힘들다고 여러 차례 언급하기도 했고요.
무리하지 말고 조급하지 말자며 김준호가 지민을 다독여주고요.
그런 오빠를 의지하며 시험관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 날만을 기다렸다고 지민은 말하네요.
본인 몸을 소홀히 한다고 의사에게 혼났고요.
두 달 정도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데 집중했다고 합니다.
의사에게 오케이 듣자마자 곧장 시험관하겠다고 우겼다고 하네요.
말 하고 싶은 걸 참느라 GTP와 계속 떠들었나봐요.
이제는 발 뻗고 잘 수 있다며 좋아하네요.
김준호와 김지민이 꿈꾸던 셋이 된 걸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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