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다영과 박재범이 다시 한번 협업에 나서며 오는 8월 콜라보레이션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주소녀 멤버 다영은 29일 공식 SNS를 통해 박재범과 함께한 새로운 티징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거리를 걷거나 장난을 주고받으며 웃음 짓는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하고 설레는 분위기로 완성된 이번 티저 이미지는 다영과 박재범이 어떤 스타일의 곡을 들려줄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8월 발매 예정인 콜라보 싱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신곡의 제목과 정확한 발매일 등 세부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두 아티스트는 비공개된 정보를 둘러싼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다영과 박재범은 지난해 ‘2025 멜론뮤직어워드’에서 처음 호흡을 맞춘 후, 최근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서 재회하며 무대 위 케미스트리를 인정받았다. 이어지는 콜라보 싱글 소식에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영은 솔로 활동 이후 앨범 제작과 기획에 직접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작사, 작곡에도 도전하며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왔다. 해외 매체들의 주목과 국내 주요 시상식의 수상 경력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다영의 보컬과 퍼포먼스 위에 박재범 특유의 음악적 감각과 보컬이 더해지며, 두 사람이 어떤 새로운 여름송을 완성할지 기대를 모은다.
다영과 박재범의 협업 신곡은 8월 중 공개될 계획이며, 추가 정보는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순차적으로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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