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순풍 선우용여']](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7/CP-2024-0091/image-e2ae1f21-b96c-41ea-96ca-a5fb0955bc77.png)
배우 전원주가 남성 트레이너의 가슴 근육을 만지며 감탄한 장면이 공개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불편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서 선우용여와 전원주가 전남 보성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이따가 두 분 시중들 분이 온다. 잘생긴 남자”라고 소개하며 게스트 출연을 예고했다.
이후 33세 PT샵 대표 김승우 씨가 등장했고 겉옷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다. 이를 본 전원주는 “감동이야 감동”이라고 반응했다.
이어 김승우 씨의 가슴 근육을 바라본 전원주는 “멋있다. 근데 여자보다 더 크다”, “나 떨린다”고 말하며 가슴에 손을 올렸다.
이에 선우용여는 “떨리기는 무슨. 나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받아쳤다.
영상 공개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해당 연출이 과했다는 반응을 내놨다.
댓글에는 “보기 민망하다”, “장난이라도 적정선은 지켜야 한다”, “성별이 반대였으면 난리났을 듯”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댓글1
전원주씨는 치매 현상입니다. 너그럽게 봐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