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공항택시 예약 요금 콜택시 콜밴 새벽출국 이용후기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일본 여행을 갈 때마다 가장 먼저 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인천공항택시 예약입니다.
항공권 예약하고 숙소까지 다 끝내도
공항까지 어떻게 갈지는
항상 고민이 되더라고요.
특히 일본은 새벽 출발이나
오전 비행기가 많은 편이라
공항버스를 타려면 더 일찍 일어나야 하고,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는 것도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큽니다.
이번에도 다카마쓰와 고치현으로
떠나는 일본 여행이라 캐리어와
촬영 장비까지 챙겨야 했는데
여행 시작부터 지치고 싶지 않아
미리미리 인천공항택시를 예약했습니다.
공항 가는 방법
인천공항까지 가는 방법은
공항버스 리무진, 자차, 일반 택시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공항버스는 가격은 저렴하지만
버스 시간에 맞춰 움직여야 하고
캐리어를 들고 정류장까지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자가용은 편하지만 여행 기간 동안
차비가 부담되고 귀국 후
피곤한 몸으로 직접 운전해서
집까지 돌아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인천공항택시를 예약해서 이용하는 편입니다.
집 앞에서 바로 출발하고
공항 출국장 앞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어
여행의 시작이 훨씬 여유로워집니다.
출국
출발 날짜
택시 탑승 시간
출발지 주소
목적지(공항)
항공편명
탑승 인원
캐리어 개수(사이즈)
성명
연락처
카카오톡 ID
인천공항택시 예약
이번에도 이용한 곳은 인천공항콜택시입니다.
예약은 카카오톡에서
출국과 입국을 각각 신청할 수 있었고
출발 시간과 항공편,
탑승 인원만 입력하면
어렵지 않게 예약이 완료됐습니다.
저는 갈 때와 올 때
모두 미리 예약하는 편입니다.
여행 마지막 날에는 쇼핑도 많이 하고
피곤하기 때문에 귀국 후 이동이
가장 힘든 느낌이.
비행기 타는 것도 힘든데
집까지 갈 거 생각하면 까마득합니다.
하지만 미리 예약해두면 입국하는 날에도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인천공항 콜택시 가격도
생각보다 부담이 없었어요.
막상 이용해보니 길에서 일반 택시를
타는 것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
카카오톡 이렇게 들어오시면
요금이 투명하게 공개되어 있어서
예약 전에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서울, 경기 등
출발 지역별 예상 요금을 확인할 수 있고
제가 이용했을 때도 안내된 금액과
거의 비슷했어요.
콜밴 차량은 정액요금이라
추가 요금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었고
대형택시와 13인승 미니버스까지
예약이 가능해서 가족여행갈 때
이용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분도 여기서 지금 당장
가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바로 예약 후 이용하기 |
새벽출국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기사님이
도착해 계셨고 캐리어도
직접 실어주셔서 편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여행은 촬영 장비와 노트북,
삼각대까지 챙기다 보니 짐이 많은 편인데
트렁크 공간도 넉넉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공항까지 운전이
정말 부드러웠습니다.
인천공항을 자주 운행하시는
기사님이라 그런지 안정감 있게
이동할 수 있었고
저는 이동하는 동안 여행 일정을
다시 확인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항공편 정보를 미리 전달해 두니
이용하는 터미널 출입구와
가장 가까운 곳에 내려주셔서
캐리어를 오래 끌 필요도 없었습니다.
(이게 진짜 꿀!)
일본여행
일본 여행을 더 가볍게 시작
공항에 도착하니 이제부터
진짜 여행이 시작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일찍, 그리고 편하게 도착해서
밍글링 패키지 투어 체크인도
아주 스무스하게 할 수 있었고
공항에서 더 여유롭게 있었어요!
아니 근데 제2터미널
진짜 넓고 너무예뻐요.
쾌적하고 감각적인 그 자체.
이번 여행에서는 일본 시코쿠 지역을
돌아보며 다카마쓰와 고치현을 여행했고
현지 맛집과 카페, 이온몰 쇼핑까지
알차게 즐기고 돌아왔습니다.
출발부터 체력을 아끼니 여행 내내
훨씬 여유롭게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귀국
귀국 후에도 편했던 인천공항택시
여행 마지막 날은 늘 쇼핑한 기념품 때문에
갈 때보다 짐이 더 많습니다.
이번에도 일본 과자와 쇼핑리스트를
한가득 사 오다 보니 캐리어 무게가
꽤 늘어났는데 미리 예약해둔 차량 덕분에
공항에서 집까지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비행기 도착 시간에 맞춰 기사님과
연락하며 만날 수 있었고,
짐도 직접 도와주셔서 마지막까지 편했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도착했을 때
‘역시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입국은 아침도착인데
날씨가 정말 눈이부시도록 아름다워서
뒷자리에 편하게 타고 오며
경치를 감상했습니다.
도착해서도 아주 편하게
집 다 내려주시는 기사님
해외여행은 공항에 도착하기 전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공항까지 이동하는 과정이 편해야
여행도 더 즐겁게 시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일본 여행을 자주 가거나 새벽 비행기,
짐이 많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인천공항택시를 미리 예약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번에도 인천공항택시를 이용했고
출국부터 귀국까지 편하게 이동하며
여행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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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예약 후 이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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