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표 남이던 유진우가 100억 의사 이진영과 현커된 누난 내게 여자야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유진우와 이진영이 최종 커플에서 현커까지 되었습니다.
방송 내내 0표를 받으며 유진우는 누구에게도 선택받지 못했죠.
메기녀로 등장한 이진영은 초반부터 여러 관심을 받았고요.
김정원에게 거절당한 진영에게 진우가 찾아갔죠.
진영은 단번에 마음이 바뀌진 않는다고 했고요.
진우는 나가서의 일상과 먼 미래까지 봤다고 고백했습니다.
최종 선택 날 진우 앞에 뜻밖에도 진영이 나타났습니다.
진영은 한 번 더 알아가 보자며 다정하게 진우의 손을 잡았죠.
그동안 마음을 확신하지 못했던 진우는 대학에 합격한 것 같다며 기뻐했습니다.
누난 내게 여자야는 독특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각자 일상으로 돌아가 일주일간 생각한 뒤 약속 장소에 나와야 했죠.
진우가 먼저 도착해서 진영을 초초하게 기다렸는데요.
마침내 약속 장소에 진영이 나타나자 진우는 울컥하더라고요.
일주일 동안 생각했다며 지금 이 순간이 꿈만 같다고 고백했죠.
진우가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진영도 촬영장을 떠난 뒤 자신의 감정이 훨씬 더 또렷해졌다고 합니다.
무엇을 볼 때마다 진우와 함께하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진우가 생활 속에서 보여준 배려와 편안함이 가슴에 남았다고요.
최종 선택 후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고 달달한 케미를 자랑했죠.
일주일 동안 만나지 못한 게 오히려 더 마음이 커졌나 봅니다.
둘은 1살 차이로 출연진 중 현실적인 나이 차이가 가장 적습니다.
진우는 한결같이 사랑해줘서 진영에게 고맙다고 하고요.
5월 8일부터라며 계속 행복하게 만나겠다고 했고요.
진영은 많은 걸 배우고 느낀 시간이었고요.
무엇보다 좋은 인연 만나게 되어 행복했다고요.
진영은 서로 아끼며 잘 살아보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남자 중 막내인 줄 알았는데 맏형이었던 진우.
진우 사랑해라고 마지막 멘트로 인스타에 올린 진영.
둘이 앞으로도 행복하게 오래도록 잘 사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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