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휘브가 두 번째 미니앨범 ‘CHERRY PIE’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31일 0시, 휘브는 공식 SNS와 유튜브를 통해 ‘CHERRY PI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신보에 담긴 다채로운 음악 색깔을 먼저 선보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타이틀곡 ‘CHERRY PIE’를 포함해 앨범에 수록된 총 5곡의 주요 부분이 담겨, 음악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타이틀곡 ‘CHERRY PIE’는 중독성 있는 후킹 라인이 중심을 이루고 있어 무대 위에서 펼쳐질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이 외에도, 앨범에 실린 곡들은 청량한 분위기부터 강렬한 리듬, 감성적인 목소리까지 다양한 장르와 색채를 담고 있다.
특히 멤버 준민, 하승, 유건이 작사 및 작곡에 직접 참여한 곡이 포함돼 휘브만의 음악적인 개성과 깊이를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데뷔 쇼케이스 때 처음 공개된 바 있는 미공개 곡 ‘Make It’도 수록됐다. 팬들로부터 정식 발매 요청이 많았던 이 곡은, 데뷔 초의 풋풋함에 새로운 완성도를 더해 선보일 예정이다.
휘브의 미니 2집 ‘CHERRY PIE’는 5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정식 발매된다.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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