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2기 광수에게 프로포즈 받았다고 고백한 옥순
나는 솔로 32기에서 최종 커플이 되어 지금도 사귄다는 광수와 옥순.
둘은 라방에서 결혼 이야기도 오고간다는 말을 했는데요.
옥순이 인스타그램에 프로포즈 받았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입소할 때 광수가 옥순의 캐리어를 들어줬죠.
광수가 농담으로 쌈을 싸달라는 이야기를 했는데요.
옥순이 잊지 않고 저녁 식사에서 실제로 싸 줄 때 광수는 설렘을 느꼈다고 합니다.
첫 선택에서 옥순답게 네 명에게 선택을 받았습니다.
광수는 가볍지 않고 진중하게 옥순에게 다가갔고요.
옥순도 점차적으로 광수만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슈데권을 위해 옥순이 보여준 태도에 광수 마음이 확고해졌습니다.
바지가 젖어 무거워 여러 번 넘어져도 옥순은 절대 포기하지 않았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바통을 전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몇 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달린 옥순에게 감명받은 광수.
포기하지 않는 모습에 평생을 함께해도 좋겠다고 생각했다네요.
단순한 대화나 조건보다 어려운 상황에 보여준 태도가 광수 마음을 결정했습니다.
최종선택 전 서로를 위해 이벤트로 마음을 확실히 전달했고요.
광수는 촬영 후 직접 데려다주겠다며 밖에서도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고 했죠.
옥순도 받아들이며 사실상 서로를 향한 확고한 애정을 확인했습니다.
광수는 굳게 닫혀 있던 마음을 열어준 옥순을 선택하며 울컥했습니다.
솔로나라가 아니었다면 다시는 이런 벅찬 설렘을 느끼지 못했을 거라며 고백했죠.
옥순도 자신을 믿어준 광수를 선택하며 예상대로 최종 커플이 되었죠.
광수는 예민한 자신을 포용해 주고 맛있는 요리까지 해주는 옥순에게 매일 사랑받는다고 합니다.
옥순은 내 사람이 되기 전까지 자신을 완전히 풀어놓지 못했다면서요.
한결같이 자신을 챙겨주는 광수가 완벽한 이상형이라며 행복하게 만나고 있다고요.
암사자 닮았다는 말이 광수는 만족스럽다고 하고요.
광수보고 설레지 않는다는 덧글이 속상했다는 옥순.
둘은 확신을 갖고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라방에서 말했는데요.
둘이 동기 모임할 때도 함께 비행기 타고 가고요.
옥순이 프로포즈받았다고 옥순과 광수 동시에 인스타에 올렸네요.
즐겁고 행복한 커플 되시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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