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샘컴퍼니]](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8/CP-2024-0091/image-3de4ac9b-b0cb-4a2a-946c-ae739e85441e.jpeg)
배우 황정민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 씨를 두고 유튜버 이진호가 신상과 관련한 주장을 내놨다. 이진호는 해당 여성이 오랜 기간 황정민을 따라다닌 열혈팬이었다고 밝혔으며, 황정민 측은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는 기존 입장을 재차 확인한 상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에는 ‘배우 황정민 폭로전 소름돋는 전말’이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황정민 씨는 55세, 여성은 40세다. 상당한 미모를 가진 여성이다. 물론 외모를 평가하는 게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지만 상당한 미모를 갖춘 여성이다. 여성은 황정민 씨의 열혈팬이었으나 나쁘게 말하면 사생팬에 가까운 수준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황정민 씨의 열혈팬이었다. 외부 행사가 있을 때마다 주구장창 따라다니는 사람이 두 명 있었는데 그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이 A 씨였다”고 덧붙였다.
이진호는 해당 사안을 두고 자신의 견해도 밝혔다. 그는 “이 사안은 50대 50인 것 같다. 누구도 피해자가 아니고 누구도 가해자가 없는 이해할 수 없는 사안이기도 하다. 황정민 씨가 스토킹 범죄를 당했다는 건 분명한 사실이다. 충격적일 정도로 A 씨가 황정민 씨를 괴롭힌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일방적이기만 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황정민 소속사는 A 씨의 사생활 의혹 제기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소속사는 앞서 “게시물 작성자는 황정민을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이미 해당 작성자를 형사 고소해 판결까지 받은 상태다. 법원은 피의자에 대해 3차례에 걸쳐 접근금지 등의 잠정조치를 부과했고, 스토킹 혐의를 인정해 벌금 3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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